저는 타갤러이고
여기  갤주님의   너를 위해를  제일 좋아합니다


무대를 떠나신다니  너무 안타까워서
와보았습니다

노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공연은  안하시더라도  신곡은  기다려볼게요

제가  여건이되면   콘서트도  꼬옥 한번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