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패나 감사장 주잖아

갤주 노래로 위로받고 힘이 되던 수많은 날들이 떠오르네

너무 감사한 날들이었다.

금으로 만든 열쇠라도 드리고싶다.

그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