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뉴스공장에서 김도균씨가 나오셔서 연주하는걸 봤다

너무나 담담하고 겸손함으로 그 이른 새벽에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눈물도 흘렸지만 참으로 행복했다

함께 늙어감에 공감하고 위로받고 그냥 따뜻했다

내가 미래의 임재범에게 바랬던 모습은 그저 이정도였는데

시간이 되는한 그저 함께 하고 싶을뿐

소통만이라도 해주시길 기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