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예술가라는 점

나도 그쪽분야 종사자라 심리적 속성? 같은 공통점이 있다면 

할만큼 많이했다 후배들의 자리를 위해 떠난다 미련이 없다 이제 쉬고싶다 이런생각으로 일 놨다가도

다시 스믈스믈 하고싶어짐 -꾼  -쟁이  이런  끼를 가지고 태어나면 어쩔수없는 면이 있음

작품을 세상에 드러내냐 아니냐는 선택이지만

곡만들고 너무 맘에들고 하다보면 또 이걸 팬들 보여주고싶고 그래지지않을까 

걍 바램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