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들일 수 없음

살 수 있을거 같으세요?
살려고 다시 음악하신거잖아요
음악 떠나있던 시간들 다시 오셨을때 ..그때..그렇게 마르고... 허망했던 눈빛 아직도 생생한데..
후.. 이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