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갤주한테 받은 위로와 기쁨이 정말 컸는데,
어제 저녁 이후로 받은 충격과 스트레스가 그 이상으로 너무 커서 현생불가임
난 지금 복통은 가라 앉았는데 어지럽다 시야가 어리서리해
나도ㅜ
토닥토닥 난 눈탱이 부은 채로 일한다. 점심 겨우 먹고 먹고 살라고 일은 하고 있다.
난 점심 거를까 하다가 꿀꽈배기 작은번들 한봉지 먹음 입맛 뚝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 오래 생각하신거면 그냥 투어하기전에 발표해도 되잖아 마지막투어라고 왜 중간에 갑자기 이러는걸까 그리고 대구 인천 콘 다 돌아봐도 사실 은퇴얘기가 나올것 같은 무드는 전혀없었어 그래서 더 충격이야 이제 뭘 어떻게 해야하냐
인정..
ㅁㅈ
낵아 갤주에게 치유를 많이 받아서였는지 점점 그 슬픔의 폭이 커지네
난 지금 복통은 가라 앉았는데 어지럽다 시야가 어리서리해
나도ㅜ
토닥토닥 난 눈탱이 부은 채로 일한다. 점심 겨우 먹고 먹고 살라고 일은 하고 있다.
난 점심 거를까 하다가 꿀꽈배기 작은번들 한봉지 먹음 입맛 뚝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 오래 생각하신거면 그냥 투어하기전에 발표해도 되잖아 마지막투어라고 왜 중간에 갑자기 이러는걸까 그리고 대구 인천 콘 다 돌아봐도 사실 은퇴얘기가 나올것 같은 무드는 전혀없었어 그래서 더 충격이야 이제 뭘 어떻게 해야하냐
인정..
ㅁㅈ
낵아 갤주에게 치유를 많이 받아서였는지 점점 그 슬픔의 폭이 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