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고닉으로 들어와보고 싶었는데 비번을 진짜 못찾겠네

색락소때 하도 이것저것 가입하고 난리첬더니만 하여간

보여지는 모습보다 많이 바르고 점잖은 갤주덕에(?) 순한맛이되긴했지만 우리 임갤 처음은 이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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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내나게 보내드릴 새우젓들은 쿨내나게

질척거릴것들은 좀 질척거리고

눈물젖은 손수건 인증도 하고

화도내고 바짓가랑이좀 붙잡으면 어때? 임갤하면 병맛인데

하루에 하나씩 불판세우던 때도 있었는데 좀 싸움도 하면서 앵콜콘까지 임갤스럽게 갤주가 원하는 가장 아름다운 날들로 만들어드리자

언젠가 혹시라도 갤주 여기 기웃대다 이것들 진짜 웃기는 것들이었지 헛웃음 지으셔도 좋고

그때가 진짜 좋았어 하면서 어떤 모습으로든 돌아와주시먼 더 좋치않겠냐

뮈 일단 난 그럴 작정이야

아직 넉달이나 남았는데 그냥 떠나보내는건 갤주에게도 또 한사람에게 미처있던 내 삶에 대한 예의가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