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고닉으로 들어와보고 싶었는데 비번을 진짜 못찾겠네
색락소때 하도 이것저것 가입하고 난리첬더니만 하여간
보여지는 모습보다 많이 바르고 점잖은 갤주덕에(?) 순한맛이되긴했지만 우리 임갤 처음은 이거 아닌가
쿨내나게 보내드릴 새우젓들은 쿨내나게
질척거릴것들은 좀 질척거리고
눈물젖은 손수건 인증도 하고
화도내고 바짓가랑이좀 붙잡으면 어때? 임갤하면 병맛인데
하루에 하나씩 불판세우던 때도 있었는데 좀 싸움도 하면서 앵콜콘까지 임갤스럽게 갤주가 원하는 가장 아름다운 날들로 만들어드리자
언젠가 혹시라도 갤주 여기 기웃대다 이것들 진짜 웃기는 것들이었지 헛웃음 지으셔도 좋고
그때가 진짜 좋았어 하면서 어떤 모습으로든 돌아와주시먼 더 좋치않겠냐
뮈 일단 난 그럴 작정이야
아직 넉달이나 남았는데 그냥 떠나보내는건 갤주에게도 또 한사람에게 미처있던 내 삶에 대한 예의가 아니니까
니말 다 맞아.
형 우리 서울콘에 현수막 어려울까? <사랑한다, 그뿐이다> 라도 걸고 싶다.. 넓어서 두세개 걸면 좋을 거 같은데ㅠㅠ 안된다고 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 dc App
올공은 방염소재라야하고 일단 제작할시간도 부족 대신 커피차현수막을 사랑한다그뿐이다로 변경했어
@바다빛(220.80) 그렇구나ㅠㅠ 답변도 고맙고 이벵도 고마워!! - dc App
@바다빛(220.80) 고마워... - dc App
맞말
갤주는 갤주답게 우리는 우리답게 좋네
공감 그동안 우리 병맛이 많이 줄었지 우린 또 우리답게 임갤은 우리 추억과 인생의 한부분임
임갤 한창 때 기억이 나는구만. ㅎㅎ. 그때로부터 14년은 더 지났으니 세월이 참으로 빠르다.. 갤주 터디사 무얼 하시든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