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인사 한소절씩 릴레이 완곡한거 봤겠죠??팬들 준비는 다 해서 갑니다서울콘에서 교통정리 해주세요 우리는 갤주가 하자는대로 하겟읍니다낙인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페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 dc App
서러워 못해 다신 볼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페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이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아ㅏㅏㅏㅏ 그 언젠가 아침이 올까
지을 수 없는 기나긴 방황 속에서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패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