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뭐 어쩌라고 어쩔 껀데 라는 마음으로 토,일 둘다 예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주접인 것 같기도 하고 챙피한 것 같기도 하고.....

꼴사나운 찐따처럼 보일까봐 걱정되네

근데 실제로 꼴사나운 찐따 맞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