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내일을 '생각하네 '  2절 마음을 '뺏겼네' 이 부분
시나위때 사용하던 스크리밍 창법
남사당패에서 쓰던 그 창법을 쓰더라

가성 고음이야 확실히 죽기는 하셨는데
락 노래에서 강력하게 쓰는 스크리밍은 오히려 지금이
더 좋은거 같음 발라드 같은 노래에서는 소리가 너무 쎄고
강력해서 쓰기가 힘들기는 하지만 그럴일은 없지만
3집 노래 같은거 부르면 앨범보다 더 강력하게 부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