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좁아서 무릎은 못 꿇었지만 정말 감사하며 경배하며 경청했다 

열심히 돈 번 보람이있네.. 임재범이 라이브로 손떨며 해주는 노래를 및십미터 앞에서 듣게되네 

오늘은 내 인생에서 손 꼽는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