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로는... 마냥 좋지가 않은 느낌 알지
오늘 공연 ㄴㅓ무 좋아서 복습해야지 신나게~ 이게 아니고
아 너무 좋았고 목소리 개쩔었고 말하는 목소리도 젊은 총각(?) 같았다고 추억하기에는 의기소침해지고 말았던 것이었던 것이다.. 이제 갈 공연이 1개 소진되었습니다... 이거잖음. 물론 갤주는 해야 할 공연이 줄어들어서 매번 점점더 마음이 가벼워지는 거 아닐까?!????? 으어?????!?????
모든 오늘의 개쩔었음을 뒤로 하고 공부나 할까(학생들 가르치는 노인임) 그냥 잘까 머 그러고 있다 아무래도 회피형인 듯...
형 재범이 형 형은 무슨 형이에요?
잘생긴 형 노래 잘하는 형 섹시한 형 머리 큰 형
치명적인 형
걍 대박(퍼포먼스)미친 형
마지막 시구가 인상깊네...
느낌 너무알지
라임쥑이네
공감 나두 공연내내 좋으면서도 이제 볼수 있는공연 마이너스 하나 해야하네 하는 생각에 완전 즐길수가 없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