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웃으면서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
이제 편하게 지내셔요 하려했는데
오늘콘 다녀오니 못보내드리겠다
아름다운 이별은 개뿔
질척거릴꺼예요
쿨하게 못보내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