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어려운 상황들이 아닐까. 그게 아니라면 두리뭉실하게 자막 띄우는 것 보다 이리저리해서 은퇴한다고 말했을 것 같음. 서울콘보니 은퇴할 기량은 정말 아닌 것 같고. 혹시 정말 기량 때문에 은퇴한다면 그건 이룰수 없는 완벽주의에 몰입해있다는 느낌이 든다.
임갤러3(211.54)2026-01-18 23:12:00
답글
나는 후자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이해 가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쪽이든 모든 걸 이야기하라기보단 적어도 지금보다는 구체적이어야 한다고 봐
익명(106.101)2026-01-18 23:14:00
답글
@ㅇㅇ(106.101)
맞아. 의견에 동의해. 서울콘에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 나올 거라 생각했는데 콘 전과 같은 상황이긴 해.
임갤러3(211.54)2026-01-18 23:19:00
답글
@임갤러3(211.54)
지나간 일은 지나간대로 두고 이야기해서 뭐하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이대로 마무리하시는거라면 마음에 응어리진 것도 좀 풀 수 있었으면 좋겠고 각자 가진 추억의 해상도를 조금 더 높여주셨으면 좋겠음 이 순간이 지나면 이제 회상밖에 없는데 말할 기회는 지금이 마지막이잖아 가수는 음악으로 말한다지만 자료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아쉽다
익명(106.101)2026-01-18 23:22:00
답글
@ㅇㅇ(106.101)
난 어차피 정해졌다면 본인이 표현하는만큼만 받아들이면 어떨까싶어 원래부터 어떤일에 구구절절 설명이나 변명하는 타입도 아니고 그래서 오해나 불이익도 많았지만 콘에서도 보니 그 주제로 더 설명하는것도 힘들어하는게 보이고 나도 후자라고 생각하는 쪽이야
ㄹㅇ...
ㄹㅇ 제발
말하기 어려운 상황들이 아닐까. 그게 아니라면 두리뭉실하게 자막 띄우는 것 보다 이리저리해서 은퇴한다고 말했을 것 같음. 서울콘보니 은퇴할 기량은 정말 아닌 것 같고. 혹시 정말 기량 때문에 은퇴한다면 그건 이룰수 없는 완벽주의에 몰입해있다는 느낌이 든다.
나는 후자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이해 가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쪽이든 모든 걸 이야기하라기보단 적어도 지금보다는 구체적이어야 한다고 봐
@ㅇㅇ(106.101) 맞아. 의견에 동의해. 서울콘에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 나올 거라 생각했는데 콘 전과 같은 상황이긴 해.
@임갤러3(211.54) 지나간 일은 지나간대로 두고 이야기해서 뭐하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이대로 마무리하시는거라면 마음에 응어리진 것도 좀 풀 수 있었으면 좋겠고 각자 가진 추억의 해상도를 조금 더 높여주셨으면 좋겠음 이 순간이 지나면 이제 회상밖에 없는데 말할 기회는 지금이 마지막이잖아 가수는 음악으로 말한다지만 자료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아쉽다
@ㅇㅇ(106.101) 난 어차피 정해졌다면 본인이 표현하는만큼만 받아들이면 어떨까싶어 원래부터 어떤일에 구구절절 설명이나 변명하는 타입도 아니고 그래서 오해나 불이익도 많았지만 콘에서도 보니 그 주제로 더 설명하는것도 힘들어하는게 보이고 나도 후자라고 생각하는 쪽이야
ㄹㅇ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