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가는 그 자체로 

고증의 의미로 

대중음악사에 남겨야 할 경우도 있다

임재범의 진정한 자존심이  바로  이런 것이다


현재의 기량에 맞춰

세계음악사에 길이 남겨질

명곡을 내놓아야 할 의무가 있다

아직  쏘아지길 기다리는 

한발이 남아있다

오직 

임재범만이 쏠 수 있는!


갤주

50주년

미리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