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콘 - ㅇㅈㅂ을 위한 청음회 - 앵앵콘 


이런 거 해도 좋을 듯. ㅋㅋㅋㅋㅋㅋ




임재보미, 임재팔, 임수경, 임팔라, 임멘티 등 각 자아가

좋아하는 하고 아끼는 노래가 다를 거 아님?


그 노래들을 추천 받아서 ㅇㅈㅂ을 위한 청음회? 같은 걸 

열어보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들이 선물하는 무대! 두둥! 이렇게 홍보하면 됨.



무대 가운데 편안한 쇼파에 앉아서 감상하는 갤주가

중간중간 멘트 해주고 때로는 우리가 부르는 노래

들으면서 지휘도 하고. ㅎㅎ


인터미션 넣을 거면 한 4~5시간 정도만 하면

될 거 같음. 갤주가 은퇴한다고 해서 개마공원

락페가 물 건너 갔으니 꿩 대신 닭이라고 이런 거

한 번 해봐도 좋을 듯하다. ㅋㅋ



갤주 팬들인데 꼴랑 4~5시간 쌩으로 노래 부른다고

목이 나가고 성대결절 되지 않을 거 같음. ㅋㅋㅋㅋㅋ

 


그냥 배도 부르고 헛소리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