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님
임재범이 노래를 안하면 누가 하냐고
막 날라다니는 젊은 가수들 많아도 임재범의 소리가 천외천이라는걸 왜 몰라
귀들이 삐어가지고 자기들이 뭘 놓치고 떠나 보내는 줄도 모르고 은퇴니 공로패니 이상한 행위들을 하고 있어
이번 은퇴 헤프닝은 예술가의 고뇌로 얼마든지 안고갈 수 있는거니까 끝을 말하지 마세요
자리는 항상 비어 있고 비워 놓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