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으나 서나 갤주 생각 뿐이다


나만 그런 건가 몰라도 공연 기간이 좀 지날 수록 더 환장하게 됨... 공연 한 세 번 쯤 가면 쥰내 앉으나 서나 재팔이 생각만 남. 그게 공연 한 두번 봤을 때는 공연 기다려진다 이건데 3회 관람 넘어가면 쥰내 불 붙는 거임  

목 마른 짐승(사슴이라 하고 싶지만)이 물을 찾아헤매듯이 허겁지겁 갤주를 생각 하는 게 아니라 생각이 난다


참 희한하네  


내가 지금 원 투 데이 갤주 팬질 하는 것도 아닌데


매번 그랬음... 매번 연기 처럼 사라질까봐 애가 탔음


그런데 실제로 사라지실 거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