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오늘 기타가 아주 울더라고 왜 달리 들렸나 모르겠나 내가 갱년기인가? 아직은 아닌데?여튼 노박사님 기타로 흐느끼셔서 따봉에 개추 드리고 싶다... 기타줄을 적시고 연주를 하셨나 내귀에 촉촉 ...
노박사님 인물이 촉촉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