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고 콘서트 후에 길도 잘못 찾아서 갤주에게 굿바이를 못 말했어요. ㅠㅠ 그래서 울었어요...

아무튼 갤주가 서울까지 무사히 돌아가서 제 마음도 편해졌어요.

그리고 어제 해운대와 동백섬에서 찍었던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서 마음이 아직도 아프지만 위로를 받았어요.

여기에서 갤주와 여러분에게 부산 바다에서 얻은 평안을 나누고 싶어요.

수원 콘서트의 퇴근길에 갈 수 있는 걸 기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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