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고 콘서트 후에 길도 잘못 찾아서 갤주에게 굿바이를 못 말했어요. ㅠㅠ 그래서 울었어요...
아무튼 갤주가 서울까지 무사히 돌아가서 제 마음도 편해졌어요.
그리고 어제 해운대와 동백섬에서 찍었던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서 마음이 아직도 아프지만 위로를 받았어요.
여기에서 갤주와 여러분에게 부산 바다에서 얻은 평안을 나누고 싶어요.
수원 콘서트의 퇴근길에 갈 수 있는 걸 기원해요.
어제 퇴근길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고 콘서트 후에 길도 잘못 찾아서 갤주에게 굿바이를 못 말했어요. ㅠㅠ 그래서 울었어요...
아무튼 갤주가 서울까지 무사히 돌아가서 제 마음도 편해졌어요.
그리고 어제 해운대와 동백섬에서 찍었던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서 마음이 아직도 아프지만 위로를 받았어요.
여기에서 갤주와 여러분에게 부산 바다에서 얻은 평안을 나누고 싶어요.
수원 콘서트의 퇴근길에 갈 수 있는 걸 기원해요.
나도 지금 햇빛에 반짝이는 부산 바다 보고 있는데.. 홍콩팬 ‘윤슬’이라는 순우리말 알아요? 윤슬: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콘서트 마치고 어제 밤, 그리고 오늘 아침 해운대 윤슬 보면서 홍콩팬처럼 저도 평안을 얻었어요 울지 말고 다음 콘에선 꼭 퇴근길 같이 봐요
이 단어를 들어봤는데 자주 안 사용해서 잊어버렸어요. 저에게 이 아름다운 한국말의 단어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어는 어렵지만 새로운 단어나 속담 등의 배울 때 호기심이 폭발했어요. ㅎㅎ
퇴근길이라는게 공식적으로 정보가 제공되는게 아니라서 ㅜㅜ 다음주 또 힘내고 수원에서 봐요
수원에서 만나 - dc App
추운데 고생했어. 씩씩하게 수원에서 만나자
남은시간 부산 잘 즐기고 수원에서 봐
갤주가 봤던 바다보며 위안 삼아라 - dc App
저도 퇴근길 보고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어딘지 몰라서 그냥 갈 수 밖에 없었네요., 부산 바다가 홍콩팬님에게 위로가 되었길...
감기조심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