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싱 입덕이라서 유구하다고 말하긴 그렇지만..

30주년 때 뒤늦게  콘서트 찔끔 3회 밖에 못 가고 

내 다음에는 내 열정 불태워 여러번 가야지 하고 각오를 다짐...

7년간 매우 다질 줄 몰랐고...


그러던 어느날 히발! 기회가 왔다!!!! 

집돌콘 다니며 아래와 같은 글을 내 sns에 쓰면서 각오를 새로이 했다.  난 내 가산이 불타도 좋았다... 아니 불타야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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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에는 또 각오를 새로이 했는데 갤주 콘서트??? ㅇㅋ 다 드루와ㅎ 하고 즐겁게 탕진잼 꿀잼 이러고 있었는데 

1월 4일 뉴스룸 시청 후 소감 : 갤주 = 나의 가산 지킴이 



내 미래의 가산 지켜주시는데 감사는 커녕 개큰 슬픔 느낌...  


그래도 마지막으로 탕진할 기회 주셨으니 온 힘을 다하겠음... 가산 탕진 정도와 행복이 비례함... 미친 정비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