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가수 입덕도 아니고 히싱 입덕도 아니다

거의 1년을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온종일 일만하던 19년도 어느날 

우연히 나가수 영상을 유튭으로 보는데 눈을 뗄 수가 없었어

그 이후부터 계속 갤주 영상 찾아보고 음악들 하나하나 톺아보다보니

어느 날부터 갤주가 내 뮤즈가 되더라고

(예체능쪽인데 영감님께 영감을 정말 많이 받았어 지금도 마찬가지고)


내가 올드비가 아닌 게 이렇게 슬플 수가 없다

콘도 집돌콘이 첫 콘이었는데.. 하

갤주의 오늘과 내일이, 칠십 대의, 팔십 대의 갤주의 모습과 목소리가

난 너무 궁금하고.. 팬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