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팬이지만 그냥 노래나 듣는 정도였는데이번 소식으로 용안 직접 보고 고해는 한번 들어봐야지 다짐하고 창원 콘서트 예매 완료몇주째 사진보고 노래듣고 영상보고 아 좋다 좋네 하고 있는데콘 가서 사연있는 여자처럼 징징 울기만 할까봐 걱정이네
너만 그러겠니 노래 듣다보면 또 잊어 또르르 괜춘
우는 사람 많어...걱정하지 말구 오렴
난 원래 콘에서 잘 안우는데 서울콘에서 시작전에 은퇴 메세지 올라온거부터 질질 짜기 시작했거든. 근데 마지막엔 웃으면서 끝났음. 이런게 정말 감정의 정화 아닐까 싶음.
울다 웃다 정신줄 쏙 빼놓고 다들 그래
뭘 그런 걱정을 해~ 마음 가는대로 즐기는게 콘이야~ 아무도 신경 안쓰니 즐기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