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구나 하얀 도화지를 안고 태어나 

저마다 색으로 색칠을 하지 정해진건 없단다


끝나야 끝인거야 아무도 그 끝을 가르쳐주진 않아


말이 되고 말고는 내가 정할 뿐야


과거는 중요치 않아 슬픔에 잠겨있나요

이제는 자리를 딛고 일어나

다시 시작해요


이제 나 다시 시작하려해 용기내보려해

지금 모든게 끝난다해도 부끄럽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