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영감한테 빠져가지고
서너시간 자는시간빼고
시나위부터 피쳐링했던거, 콘서트직캠에
닥치는대로 노래들으면서 갤 끝에서부터 복습한 햇뉴비
시간따라 쭉 따라오면 그래도 조금은 알겠지했는데
아직 못들은 노래가 더 있고 못봤던 갤주 모습이 계속 있어서
갤이전 이야기가 더 궁금해지네
오늘은 최신곡부터 거꾸로 듣는데
홈리스부터 감정이 드릉드릉하더니
그리움찍고 히말라야에서 터짐
유튭에 남아있는 영상들에 최근콘까지 나노단위로 핥는중
현생때문에 콘아직 못가보고
창원콘이 인생 첫콘인것도 억울하고
입덕하고 한달도 안돼서 은퇴빔 맞은 것도 이제야 타격이네
영감생각만 하면 울고웃고 요새 내정신이내것이 아닌듯
힘내라. 그래도 갤주를 알기 전과 후의 인생은 분명 달라질거야.
해필 너란사람 나오는데 답글보고 또 터진다. 고맙다 뉴비가 위로받을 군번은 아닌 요즘이지만 ㅜ
콘 하나라도 더가야지 ㅜㅜ 울산도 와
진짜 하나라도 더. 남은콘이라도 다 가고싶다 ㅜ
햇뉴비 가엾은 중생을 구제해 주소서 갤주여
이젠진짜 헤어나올수가없다 ㅜ 죽어도 죽은겁니다
방갑다!!! 글마니 써줘 갤주 마니 보시게 히말라야 라이브 진짜 특히 지린다 앙콘때 불러주심 좋겠다
앨범으로도 지리는디 ㄷㄷ일단 라이브좀 보고올게 ㅜ
하말라야 이 노래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카타르시스가 있음 ‘마치 송곳처럼 파고드는데에에에에‘ 마음에 음각화와 양각화를 남김 영원히 각인됨 그리고 임재범이란 이름이 딱 새겨짐 영원히 잊지 못함
여긴다철학자여 나도 새겨보고올게 오늘은 히말라야다
@글쓴 임갤러(182.216) 히말라야 직관한 순간을 영원히 잊지 못하지 영상이나 사진으로는 도무지 담어낼 수 없는 절대 아우라가 있음
@임갤러4(118.235) 싹다 찾아보고 듣고 옴 ㅜ 고맙다게이야
파고드는데에에에 여기에서 파 요 부분 특히 더 사랑함
나는 집콘 서울첫날 히말라야로 입덕해서 전콘다돌고 이번에도 갤주따라 다 다니는중
히말라야처돌이들 왤케많냐 ㅋㅋㅋ 진짜 좋다 히말라야
내가 글 썼나? 나도 창원이 첫 콘이다 창원에서 만나
혐생시르네 ㅜ 아직도 두달남음 ㅜ 수원 고양 광주 울산 티켓구경만 실컷한다
뉴비들 힘내 글들 하나하나 넘 소중해
뉴비들을 위해 과거썰들도 좀 풀어주소서
아우 신선한 새내기, 억쑤로 반갑다!!!! 쉰내나는 새우젖이지만, 같이 놀자
같이 놀아줘서 고맙다! 임신 아래 동등한 새우잦들
나랑 비슷하네 입덕 한 달만에 은퇴소식듣고ㅋㅋㅋ 인생 첫콘은 무조건 역대급일거야. 뉴비들 열심히 글 써서 앓으며 화력 보태자. 나도 히말라야 홈리스 개좋아하는데...집돌콘 셋리가 최애곡들로만 구성되어 있었는데 그걸 모르고 살았다는 자괴감에 머리 쥐뜯은지 nn일차
집돌콘 나돚무핝반복중 ㅜ 머리 쥐뜯지말자 영감도 아직 풍성한데 ㅋㅋㅋ
@글쓴 임갤러(182.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햇뉴비가 왜케 우껴
은퇴 후 입덕하는 친구들이 제일 불쌍
참 잘했어요. 뉴비들 애잔해서 어떻하냐 입덕만 하고도 바쁘고 정신없는데 ㅠㅠ,,,,,
햇감자는 봤어도 햇뉴비는 처음 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