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허  너구리인지, 라쿤인지 암튼

성별도 나이도 알수 없는

지켜보던 너


갤주와 같은 높이에 섰던 전무후무한 추억

같은 높이에서 영접한 갤주는

참으로 영롱한 피조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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