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면서 노래들으면서 운 적이 딱 두 번있는데
그 중 한 번이 바로 이번 서울콘서트 :너를 위해 입니다
직접 가진 못했지만 유튜브로 보면서 울었어요
눈물이 나더라구요
나가수 여러분 들을때도 눈물이 안 났었는데 그때는 어렸고... 저도 이제 나이가 들었나봐요
tmi로 다른 하나는 이번 싱어게인4 뽀글이 파마한 여성분의 "체념?" 인가 하는 노래 들을때였어요
처절하게 부르는 모습에 이유없이 눈물이 흐르더라구요
이번 싱어게인4는 임재범 선생님때문에 보게됐어요
실제로 들으면 감동이 더 큽니다 여유되시면 콘서트 한번오세요
가사하나 음하나 갤주가 밀어 올려주는데 휘몰아침 여운을 못참고 또 가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