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갑작스럽고 의문스러운 행보가 존나 찝찝하고 이유가 가늠도 안 돼서 답답하다
은퇴까진 오래 고민했다면 그럴 수 있다고도 생각했는데 준비한다고 말하던 8집이 엎어진 지금은 그냥 납득이 안됨...
이 찝찝한 마음으로 헤어진다는 건 좀 많이 힘들 것 같아
붙잡거나 8집 내놓으라는 얘기는 아니고 그냥 한탄임...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