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콘에서 대놓고 언급하셔서 ㅎㅎ 무조건 불러달라는건 절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부담드린거 같아 맘이 무겁고 반성하게 됨 ㅜ

내가 좋아하는 곡 알릴 수 있어서 좋았고 관심가져주고 들어주고 응원해줘서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