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노래할 때 소리가 울리는 비강, 정수리, 노래를 흩뿌리는 손가락들과 앉아서 노래할 때 소리가 나오는 두 무릎도... 조...좋읍니다...아 또 리듬을 튕겨내는 팔랑!거리는 스트레이트 헤어도....쓰고 보니 변태 같은데 그런 거 아님다...소리가 무릎에서도 빔 처럼 나오는 기분이란 말임 뭔말인지 알겠지
그냥 몸전체가 노래를 부름. 자체가 노래고 예술이지. 가끔 그냥 예술 작품 보는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소리가 진짜 온 몸에서 나오는 거 같음 그리고 나도 팔랑! 좋아해
나는 갤주가 얼굴 근육을 진짜 잘 쓴다고 생각 광대나 턱 움직임 보면 소리가 나오는 공간을 본능적으로 만드시는 듯 마치 악기 다루는 느낌 쾌감 쩔어 근데 변태가 아니라기엔 워딩이 찐이야
완전 알겠다
글 읽으면서 영상 자동재생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