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목이 좋아지시는 것 같아요.


이번 수원콘은 다른 지방들과 다르게

정말 호응도 매너도 너무 좋았고요.



아.. 매 콘서트마다 너무 행복하지만

회차가 하나 둘 흘러 갈때마다 이제

평생 라이브를 들을 기회가 사라진다니

콘서트 내내 눈물이 끊이질 않고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다 오네요.



진짜 인간적으로 막콘 끝나고도

토크콘서트라도 해주세요.


진짜 단체로 우울증 걸릴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