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가... ㅎㅎ
'이대로 떠밀려 흘러가면 어디일까
이대로 조용히 사라져도 모르는가
무너져버린 벽에 난 기댈 수 없고
오로지 멈출 이유만 보여'
라고 말하는 갤주에게
'Don’t you send me goodbye 끝을 말하지 마
넌 이미 이보다 큰 걸 이겨냈던 적이 있어
Life is just drama 니가 쓰고 있잖아
무너지는 벽의 뒤에 새 길을 봐
저 높은 곳을 바라봐
너는 이미 그보다 멀리
가본 적이 있어'
라고 말하고 싶어지는 게 그의 그림자였고, 그의 지난 날들이었으며, 또 그 증인이었던 새우젓들 마음일텐데 갤주는 끝을 말하지 말라는 노래로 끝내 끝을 고하네
하... 들을 때마다 미치게 좋은데 미치게 슬프다
근데 그 영상이 끝일까 영상이 더이상 안올라와서 미치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