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나가수로 입문하고 가장 좋아하는 가수였는데 개인 사정으로 콘은 못가봤었음

어제 어머니 모시고 수원 처음 갔는데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다..


그리고 나는 죄송한 말이지만 솔직히 지금 시점에도 이정도로 부르실줄 몰랐어


음정 거의 실수 찾기 힘들고, 음색도 어떻게 이런가 현실감 없고 신기함


감정도 완벽해서 살아야지랑 사랑때는 두소절만에눈물나올라는거 참았음.


이런 육각형 가수를 다시는 볼 수 있을까 의문이다


서울콘 한번 더 하시면 아버지랑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