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도 안내리고 쌩하니 가버렸다고 손인사만이라도 보려고 기다리다 상처받은 사람들 많아뵈던데
이전콘에서 보고싶진 않으셨죠? 물어보니 아니다 보고싶었다고 아우성이니 이젠 더 보고싶지 않게 마음정리 하는거 도와주려는걸까 싶어
징글징글한 8집 얘기도 단호하게 싹 잘라버린 마당에...
추운날씨에 흔들어주는 손만 봐도 좋으니 기다리는 팬들 앞에두고 쌩하니 가는건 그런 이유가 아니고서야...퇴근길 글로만 봤는데 내 마음이 다 시리고 아파.
밑에서 80노모분이 팬들 생각은 안하냐!!! 소리치셨다는것도 마음이 많이 아프다
오롯이 내 개인 궁예고 상상이여....
에이 그래도 공연보러 온 팬들 추운날 퇴근길까지 기다리는데 정 떼어내려고 그러는 건 너무함ㅋㅋ 아래에 퇴근길 물어보는 갤러 글 보고 그냥 갔다는데 그런 이유때문이길..
잘 모르겄다...지난 투어때도 퇴근길 어디냐...열차시간이 촉박한데 퇴근길 보고싶단 글 올라오곤 했는데 이정돈 아니었으.....
@글쓴 임갤러(116.42) 집콘 때도 일산공연인가 그냥 가셨던 걸로 기억해ㅋㅋ 라고 쓰는 순간 생각남. 아.. 아니다 일산공연 그냥 가시다가 주차장 게이트인가 도로변에서 창문 열으셨던 것 같긴 하네 갤주 진짜 매정하게 굴지 마시라구요.
@임갤러3(118.235) 긍까....이정돈 아니었다.....이런 상황이면 팬들 상처 안받는게 더 힘들거....상처받지 않았다면 갤주를 가족의 영역에 두지 않고 남남이라고 생각해야 상처 안받을거여....
@글쓴 임갤러(116.42) 퇴근길 꼭 해줘야 할 의무 있니? 그냥 갈 수도 있지 애들처럼 온갖 상상 마상 입었다 왜 그러냐들? 마음 편히 좀 출퇴근하게 두라고 마음대로 퇴근길 가서는 또 안 해 준다 상처다 뭔 애들도 아니고 노래 불러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며
@임갤러10(118.235) 의무라 한적은 없는디...좋아하는 마음으로 기다린 사람들인데 애들같은 마음이 들 수도 있는것이 사람아니냐. 지난 서울콘은 손만 흔들어줬는디 그때 마상이라고 징징대는 사람 없었으...손만이라도 보고싶은게 팬 된 마음 아니겄어?
@임갤러10(118.235) 이거는 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매번 먼길 돌아와서 콘서트 봐줘서 고맙다던 사람들한데 꼭 해줘야할 의무라도? 라는거는 조금 심하게 느껴지기도 한다...팬서비스 강요하는 악덕팬덤이 아니고 안녕 인사만 받고싶어들 하는거잖어. 자식 학교 보낼때도 뒤돌아서 손은 한번 흔들어 주니께
@글쓴 임갤러(116.42) 예전엔 퇴근길도 지양이었어 이게 퇴근길 후기 올라 오고 모이기 시작하고 이러면서 영감님도 모여 있으니 손 흔들고 했는데 이게 이젠 의무 처럼 생각하고 마상 입었다 왜 안 해 주냐등등 그래 해 주면 좋지만 안 한다고 이것 저것 얘기 다 나오던데 영감님 보고 있으니 더 그러는 듯 누가 가족이면 해야한다던데 너희 가족들은 매일 그렇게손흔드냐못하는날도있잖아
@임갤러16(118.235) 예전엔 지양했다는걸 여기서 처음 알게됐다...갤주가 보든 말든 뭘 쓸만한 자유게시판은 여기뿐이잖어. 공홈에 가서 쓰리..?;; 서운해하는 사람도 있고 매일 의무처럼 인사할 필욘 없지 하는 사람도 있는거겠지. 니 말을 부정하려고 대댓을 2개나 단건 아니고...뭐 이딴 글쓰는 놈도 다 있네 하고 넘겨버려
난 갤주 헤어 고수하는거 보고 정떼려고? 이생각들던데 ㅋㅋㅋㅋ 지못미
헤어스탈 얘기를 빼놓코 보아도 더 좋아하지 말라고 몸부림 치는듯 하다 느껴진단 말이지....난 헤어는 관심 밖이기도 하고
뉴비 유입을 막기 위한 묶재범 - dc App
@기룡이 깊은 통찰력이다 한편으론 웃프네
어지간히 해라.....무슨 뉴비 유입을 막아 막기는~!!!! 진짜 징하다 ㅎ
미안해서 도망간 건 아닐까?
고거라면 더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사람 있을듯 하구만...8집 단호히 말해서 미안해요 한마디만 던지고 쏙 숨은채로 손만 보이게 흔들어주는게 나았을지 모르지 사람이 남더라..사람에 대해 노래하겠다 하는 내 가수가 인사조차 안받아주니 을매나 상처일지...쩝
@글쓴 임갤러(116.42) 아쉽긴 하지만 갤주를 모르냐 갤주 성격에 8집 단호히 말해서 미안해요 한마디만 던지고 쏙 숨은채로 손만 보이고 이럴봐엔 아예 그냥 가지 안전이던 당황스러움이던 정떼기던 아님 8잡 언급후 마안함이던 뭔가 복잡한 속내가 있었겠지
@임갤러8(45.67) 모르진 않지만 사람 마음이 그럴수 있다는 말이지. 내가수가 어떤사람인지 알고 이해하는것과 팬으로서 마음이 상처받는건 별개인거여 원래 그런 사람인걸 알지만 상처받을수도 있는거지
@글쓴 임갤러(116.42) 그마음도 이해해 하지만 성처까지는 받지말자 하는 마음에서 씀 가뜩이나 너덜너덜해졌는데 더 성처받지말자는 의미로
@임갤러19(45.67) 마음이 고맙구만...감사해
손 흔들고 싶지 않았나보다 혹은 뭔가 다른 이유가 있었겠거니... 는 퇴근길 안한 속편한 칼퇴팬.ㅋ
나도 그렇게 이해하는게 마음이 나을거라 생각한다...손인사할 마음이 도저히 아니었겄지 이렇게 생각하는 수 밖에
정이 ...떼진다고 떼지냐? 영감님 걍 임손도손 평생 갑시다
어제공연장 사고나기 딱좋고 위험한 구조야 젤 그럴듯한 궁예는 안전상 이었을거라 생각해 원래 10여년전에도 퇴근은 알짤없었어 워낙 퇴근길 이벤트 없는 분이신데 이러쿵 저러쿵 말나오는게 당황스럽다 우리영감님 아이돌 재질이구나 긍정회로 돌려야지 머
글쿠만 워낙 갤에 예전 퇴근길 썰 중 오손도손 따뜻한 순간을 기억하는 팬이 많아보였는데 내가 잘못봤나벼, 앞으론 손인사도 기대하지 말아야겄구만
@글쓴 임갤러(116.42) 그거라면 내가 겪은거니 얘기해줄게 일산 홀 녹화였어 50명밖에 안되는 팬이 방청했고 비교적 안전한 상황이었다 10~15명정도 모여있었고 차안에도 손 한번씩 잡아주고가심 그게 투어중 예능녹화로 외국 가셔서 한달이상 못보는상황이라 좀 여러모로 특수했어 그냥 운이 좋았고 그거 딱한번임 그뒤로 퇴근 기웃거린적도읍따
갤주 퇴근하시는 차본거로도 만족합니다.. 짠내폴폴..
나도
근데 퇴근길은 원래 지양하는 거 아님..? 물론 타팬덤 얘기이긴 한데 내가 거쳐온 모든 장르는 암묵적으로 퇴근길 금지였고 갤주 불편하게 하지말자는 분위기였음 그 중 락밴드도 있었어ㅇ
그르냐 난 가수를 많이 좋아해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다. 느즈막한 시간에 공연장 지나치면 팬들 모여있는 광경을 심심찮게 본게 전부다. 다들 뭐 기다리고 인사하는게 보통인갑다 싶었으
예전엔 종종 그런 경향이 있었는데 요즘은 흔한 문화 된 거 같드라
요즘은 그런 분위기인 곳 별로 없음
요즘은 진짜 그런 팬덤 거의 못봄. 그냥 완전 정착된 하나의 문화처럼 된거 같더라 - dc App
요즘은 퇴근길 팬들한테 인사많이해 나보러 온 팬들 고맙잖아
손흔들어주든 쌩하고가든 그건 갤주맘 그걸로 뭐라할건 없지
그릏치, 갤주 마음대로 하는게 맞어. 그런데 팬들도 사람이다. 말조차 못하면 정말 마음에 병이 난다. 갤주한테 따지려고 이런 글 남기겠나...마음이 시리니 어찌저찌 갤주의 생각과 상황이 그랬을거라고 이해하려는 글이라도 남기는거지
피곤하셨거나 급한 용무가 있었을 수도 중요한 전화였을 수도 있고
나는 안내리고 가시게 맞다고 봄. 그장소는 당연히 안내리시지. 창문 내렸으면 사고? 아수라장? 났을걸.
암만 이 이유가 맞겠다 싶구만
그렇지 상황봐서 손 흔들고
어제 퇴근길은 다른 퇴근길이랑 다른 구조였나보네
수원컨벤션근처는 매우 위험해 올림픽공원이랑 달라 창문도 안내리셨다는데 창문내렸어봐라 그거보고 누군간 뛰었다 어제 자차로 주차한 사람 있음 얘기좀 해줘봐라 앞자리 분이 절레절레하며 뒤늦게 들어오시던데...
마스크 및 모자를 잊으신?
나는 그냥 갤주가 그럴이유가 있었다고 믿어 니네들 그거 못봤냐 기념사진 찍고 카메라가 들이밀다가 뒤로 빠질때 카메라맨한테 뒤에 조심하라고 손짓해준거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야
쌩하게 가시는건 아냐 저번에 한번 본적 있었는데 가시는 길 팬들이 손 흔들고 있으니까 차 안에서 손 흔들고 계셨음 잠깐 실루엣으로 보이더라
이딴 글을 왜 지꾸 세우는거야? 도대체 왜? 난 해드린 게 없어서 감히 서운하다라는 말조차 못하겠던데 스스로들을 잘 돌아보자
ㅇ
궁예질 노노 퇴근길이 뭐라고 난리들임?? 한 두살 애들도 아니고
아니 콘에서봤음됐찌 애들두아니고 그냥편히가시게두면되지 몰또굳이가서 기다려 그것가지고또 손흔들었냐느니마니 진짜나이들먹고왜그러냐 편히둬그냥 콘하고 기다빠졌을텐데 뭘또 ..보러가
퇴근길이 의무라고 누가 그래? 다른 연예인과 비교하면 속이 편한가? 나도 어제 퇴근길에 있었고, 아쉬운 맘이야 이해되지만, 이렇게 글 세우고 불판 만들일은 아닌거 같은데? 한해두해 겪어온 상황도 아니고 왜들 이러는지.............
의미부여 과하게 하지마.. 새우젓들 갤주한테 진심인건 알지만 정떼려고 일부러 그랬다고 망상하는건 좀 안쓰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