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브라질 팬들 중에 한 명을 만났어요. 
한국 팬들이 저에게 사랑을 베풀 만큼 제가 그녀에게 반복된 포카와 엽서, 스티커, 키링, 두텁떡을 선물했어요. ^^
왜냐하면 외국인 팬은 비공굿을 얻는 것은 일반적으로 쉽지 않기 때문이에요. ㅠㅠ
그녀는 사진들을 보셨을 때 계속 "오 마이 갓"이라고 갤주의 잘생긴 얼굴에 감탄하셨어요. ㅋㅋㅋ

그리고 그녀가 말했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간단하게 나누고 싶어요~ ㅎ
1. 장발 갤주는 단발 갤주보다 매력이 더 있다.
2. 서울 콘서트에 갔는데 그날에 갤주의 목이 좀 쉬어서 걱정됐다.
3. 한국어를 이해할 수 없지만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들을 때마다 이유 없이 울고 싶다.
4. 친구가 '사랑'을 추천해 줘서 갤주를 알게 됐다.
5. 1집의 '이제 우리'와 '이 밤이 지나면'을 좋아한다. 어릴 때의 익숙한 분위기를 다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갤주가 서울 콘에서 이 두 곡을 불러서 기뻤다.

이 글을 통해 갤주와 여러분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싶어요. ♡ 작은 것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면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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