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콘때

관객들이 막 잘생겼다 사랑해요 외치니까

집에가면 다 잊을거면서(?) 약간 이런 뉘앙스로 말씀하셨는데 


진짜 아니예요 ㅜㅜ

꼭 머릿속 한 부분에 갤주의 포션이 따로 나눠져 있는 것마냥

현생 살면서도 갤주 생각 계속 한다구요

보릿고개때도 똑같았어요 본거 또 보고 음악 듣고 또 듣고

그러니 우리가 현생살면 갤주를 잊는다는 생각은 말아죠요.. 

앵콘까지 다 끝나고 갤주가 안보여도 우린 계속 갤주 생각할거니까..! 

그것이.. 덕질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