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콘때
관객들이 막 잘생겼다 사랑해요 외치니까
집에가면 다 잊을거면서(?) 약간 이런 뉘앙스로 말씀하셨는데
진짜 아니예요 ㅜㅜ
꼭 머릿속 한 부분에 갤주의 포션이 따로 나눠져 있는 것마냥
현생 살면서도 갤주 생각 계속 한다구요
보릿고개때도 똑같았어요 본거 또 보고 음악 듣고 또 듣고
그러니 우리가 현생살면 갤주를 잊는다는 생각은 말아죠요..
앵콘까지 다 끝나고 갤주가 안보여도 우린 계속 갤주 생각할거니까..!
그것이.. 덕질이니까..!!!
수원콘때
관객들이 막 잘생겼다 사랑해요 외치니까
집에가면 다 잊을거면서(?) 약간 이런 뉘앙스로 말씀하셨는데
진짜 아니예요 ㅜㅜ
꼭 머릿속 한 부분에 갤주의 포션이 따로 나눠져 있는 것마냥
현생 살면서도 갤주 생각 계속 한다구요
보릿고개때도 똑같았어요 본거 또 보고 음악 듣고 또 듣고
그러니 우리가 현생살면 갤주를 잊는다는 생각은 말아죠요..
앵콘까지 다 끝나고 갤주가 안보여도 우린 계속 갤주 생각할거니까..!
그것이.. 덕질이니까..!!!
절대 마음에서 내려놓지 못할 존재지. 갤주는.
잠깐 보아도 평생가는 사람이 있는데 하물며 무려 임재범을 어떻게 잊어 말도 안 돼지
집에 가면 잊는 사람을 35년째 덕질하는 경우가 어디있나... 가족보다 오래되었다.
혹시 모르지 갤주 아이브 팬일수도ㅠ있음ㅋㅋ
갤주 생각하느라 현생에서 정신빼놓고 사는데 다 잊는다 그러심 섭하다 아침에 눈 뜨는 순간부터 갤주 노래가 떠오르는데...
집에 가면 잊는 정도였으면 그 긴시간을 우리가 어떻게 기다렸을까 친구도 그 정도면 잊음
못보면 너무 그립고 보고 있음 정신줄 놓고 보고오면 더 좋아져서 현생살기 마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