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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세월이라면 세월이 흘렀지만

그 전쟁같은 팬질 와중에

탈덕하는 새우젖도 직간접으로 봤고

전콘하다 어느 순간부터 안보이는 기억나는 얼굴들도 있지만

뭐..난 그래.

젊건, 늙건, 어떤 모습이든, 어떤 결정이든 그의 음악과 그의 삶을 좋아하고 응원해.

나는 한걸음 떨어진 팬일 뿐이지, 그의 삶에 직접 관련맺은 사람은 아니니까.

한 세상 살면서, 갤주 팬이었으므로 행복하다.

그것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