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슬픈 영화 같았어요.
보면서 계속 펑펑 울었어요ㅠㅠ
6년만에 야윈 얼굴로...
상황은 코로나에...
관객은 코로나로 힘드신 분들...
딱 맞는 노래..
이 또한 지나가리라...
처음부터 끝까지 안 울수가 없더라구요
근데 노래 다 부르고 임재범님 눈에 눈물이...ㅠㅠ
몆번씩 다시 보고 있네요
한편의 슬픈 영화 같았어요.
보면서 계속 펑펑 울었어요ㅠㅠ
6년만에 야윈 얼굴로...
상황은 코로나에...
관객은 코로나로 힘드신 분들...
딱 맞는 노래..
이 또한 지나가리라...
처음부터 끝까지 안 울수가 없더라구요
근데 노래 다 부르고 임재범님 눈에 눈물이...ㅠㅠ
몆번씩 다시 보고 있네요
7년간의 긴침묵을 깨고 테이크원에 나오신다는기사를 보고 울었던기억ㅋㅋㅋ 영상 처음 접하고 그 긴수염과 머리카락덕에 세윌에 아픔이 느껴져서 또 운 기억이 ㅋㅋㅋ
그때 다들 많이 울었지 영상에 보인 너무나 야윈 갤주모습에 다들 놀라고
바버샵에서 머리카락자르는 모습.
나름 그 때 떠올려보면..그 당시에 테이크원을 첫 스타트로 복귀한다고 했을때 자기가 원하는 무대에서 부르는거라 과연 어디서 어떻게 부를지 궁금해서 테이크원 라이브로 직관하려고 갤러들 단체로 기대하고있었음. 근데 막상 촬영은 완료됐다고 얘기 나오고 막상 방영본 보니 자기가 원하는 무대도 화려한 그런 곳이 아닌 가장 초라한 재개발 아파트에서 옥상에서 사람들한테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메세지 전달을 중점으로 노래한거 보고 충격이었음 - dc App
나도 늅이라 최근에야 봤는데 처음보는 갤주 모습에 많이 충격받았고 눈물 한 바가지 쏟았다ㅜ 제일 감동받은 건 관객으로 노동자 자영업자 의료예술인들 초청하신 거. 다른 아티스트들은 전부 화려한 무대로만 꾸몄던데...너무 멋있어 그거 보고 갤주가 돌이킬 수 없이 좋아짐
진짜 갤주는 좋아하는걸 넘어 리스펙하고 싶어짐
존경심이 크지
갤주도 개인적으로 정말 힘든 시기셨을텐데 코로나 힘든시기에 노래로 또 다른 이들에서 희망을 노래해 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이었다. 존경 안할수가 없지
옳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