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슬픈 영화 같았어요.

보면서 계속 펑펑 울었어요ㅠㅠ

6년만에 야윈 얼굴로...

상황은 코로나에...

관객은 코로나로 힘드신 분들...

딱 맞는 노래..

이 또한 지나가리라...

처음부터 끝까지 안 울수가 없더라구요

근데 노래 다 부르고 임재범님 눈에 눈물이...ㅠㅠ

몆번씩 다시 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