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낯선 길 다신 못 걸을 좌절이 와도 

존재 의미를 찾고 싶어





큰 좌절은 없는 날이었지만 갤러들에게 헛웃음 유발자가 되면 그걸로 존재 의미 찾은 것으로.... 개큰 뿌듯함을 아냐? 거기다가 만에 하나 갤주도 보고 어이 없어해준다면... 생각만 해도 보상심리 충족됨 ㅎ


매일매일 순간순간 소소하게 즐거우면 그거 행복하다고 해도 되지 않나 싶다  



언제나 뻘소리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네  



음침하게 반응 살피면서 행복에 겨워해도 되겠니 



열심히 연구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