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콘 너무 좋았습니다.


화장실 줄때문에 최애곡인 너를위해 못들은거 빼곤 너무 좋았습니다.


간만에 효수누나도 봐서 너무 좋았구요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콘 보고 7080가서 노래 3시간 부르고 집갔습니다.


형님 잘가세요~~


큰형님.. 영원히 잊지 못할 기억이었습니다 ㅜㅜ


나의 큰형님 재범이형님~~ 나중에 소주한잔 대접하고 싶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