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심을 갖고 듣다보면

4분20초 부터 그분의 보이스가 들린다.

이거 뭐지? 뭐지? 하다보면 끝난다...

정말 새로운 도전으로 들을 때마다 신기해.

시간 많고 인내심 있는 갤러는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