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0846ff520afd8b236ef203ec79277ee594e9045f9

싱어겐 처음 나오셨을 시기 갤복하고 왔거든 

갤주 착한 심성을 머글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됐다고 좋아하는 거 보니 싱어겐(4) 입덕 뉴비로서 마음이 요상하네...



비슷한 글 썼던 거 같긴 한데 또 말해보자면 

갤주와 올비들이 지나온 세월이 너무 길어서...ㄷㄷ 서로가 어떤 마음 인지 짐작도 안 된다....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았으니 마냥 행복하기만 한 덕질이 아니라 슬프고 힘들었을텐데...

(난 갤주의 서사를 한꺼번에 접하고 나서 한동안 밤낮으로 눈물나고 우울했거든;; 특히 갤주 글에 댓글 만 개 달린거 보고 정신 못 차림 그 힘든 감정 겨우 극복했더니 은퇴 소식으로 뉴비에게도 전쟁같은 덕질 바로 체험시켜주심...)

지금까지 일편단심인 너네 대단하다 물론 갤주는 그 모든 걸 감당할 만큼 멋진 분이긴 해 얼굴 보면 바로 무장해제 

사랑~하니까~너를 위해 떠나 지않을 거야~



나는 아는 것도 거의 없고 모든 게 새로운데...우습겠군...

그래도 새삼스럽게 앓는 뉴비 보면 또 재밌지...?



급 본론 :

생카 후기 봤는데 진짜 재밌었겠다 부럽다 올해 또 하자........제발 

나도 끼고싶어 

그리고 갤주도 끼워드리자

0490f719b08668f320b5c6b011f11a3988190746aa7d762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