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냉장고를 부탁해>
갤주는 매일 어떤 음식 드시는지 궁금해.
오늘은 뭘 먹나~ 하는 거 전 국민이 다 고민이잖아.
ㅍㅍㅈㅅ 피자 결정할 때 사장님이랑 대화 넘 웃겼었는데ㅋㅋㅋ
임재범의 냉장고 안에는 어떤 식재료들이 있는지 함 보고 싶다.
두부, 콩나물.. 선배님?
짜장면 좋아하시니까 중식 쉐프가 유리하지 않을까 싶기도 함.
<전지적 참견 시점>
가장 자연스러운, 평상시의 갤주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콘서트 준비 모습이나 이런 것들도 다각도로 담았으면 좋겠고.
헤어쌤이 머리 만져주실 때 늘 매너다리 해주시는 거 넘 서윗함.
ㅇㅌㅂ랑 ㅇㅅㅌ에 올라오는 컨텐츠만으로는 턱 없이 모자라. 더 달라!
무엇보다 주변인들의 말을 통해서 임재범이라는 한 사람이
얼마나 따뜻하고, 귀엽고, 멋지고, 좋은 사람인지 더 많이 알려졌음 좋겠답.
<손석희의 질문들>
이거야말로 고품격 인터뷰가 가능한 프로그램이지.
예전에 시선집중 할 때 '토만사'라는 코너가 있었거든.
문화예술분야 명사들이랑 인터뷰하는 거였는데, 시사 프로지만 참 따뜻했다.
갤주 최근에 뉴스룸에도 나왔었잖아.
석희옹께서 뉴스룸 진행하고 계셨을 때였다면 좋았겠다 싶었지만,
시즌 4가 이어진다면 질문들에서 그 아쉬움을 풀어보고 싶다.
사실, 가장 바라는 건.. 라디오 프로그램 하나 하셨으면!
밤 시간대에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 이라든가, <크게 라디오를 켜고> 같은 거.
로고송도 갤주가 직접 부르고, 꼭 생방아니라 all 녹방이라도 ok/
그리고 마지막에 엔딩곡은 반드시 갤주 노래 중에 한 곡으로 마무리.
..겠냐고 라고 하지마 ㅜㅜ
현실 가능성이 없다는 건 나도 아는데,
그저 생각만 해도 종일 행복해. (˶ˊᗜˋ˶)✿
갤주 냉부나가면 무슨 요리 부탁할지 궁금하다 ㅋㅋㅋ
세심한 사람인에는 틀림없어. 피자 메뉴도 아직 안정했는데..라고 말한것 보면. ㅎㅎ 나는 걍 피자시키면 시키나보다 하거든. 겉은 남성미 넘치지만 속은 세심하고 여성?스러울것 같아.
와 라디오 프로그램명이 너무 딱인데? 관계자님들아 모셔가달라
손석희 ㅊㅊ!
좋은 제안이다
될리없는거 알지만 상상만으로 즐거운거지 우리 새우젓들은
크게라디오를 켜고 프로그램명도 좋고 코너명으로도 좋은데
상상만 해도 좋구나 이 밤이 지나면 라디오 좋은걸ㅋㅋㅋ
라디오프로그램이름 굿굿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다
라디오 좋은데
라됴 상상만해도 즐겁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