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잼 손. 안정감을 얻었기 위해 마이크를 꽉 잡은 재보미.
그리고 재보미는 양손을 어디에 얹었는지 잘 몰라서 양손을 심장과 조금 나온 배 사이에 편하게 얹었다 . ㅎㅎ
멋진 사진 같이 보게해주어서 고마워요. 사진이 갈수록 더 좋아지는것같습니다.
얼굴색하고 팔색하고 너무 차이난다
눈호강 감사
호빵같은 손. 귀엽다
손이오동통해
멋진 사진 같이 보게해주어서 고마워요. 사진이 갈수록 더 좋아지는것같습니다.
얼굴색하고 팔색하고 너무 차이난다
눈호강 감사
호빵같은 손. 귀엽다
손이오동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