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는 독특한 매력이 있다.
한국어 실력을 점점 좋아지고 있지만 갤주의 말을 지금도 60% 정도밖에 이해할 수 없다. ㅜㅜ
그런데 사실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담긴 정보는 말보다 훨씬 많다.
활발한 갤주는 말할 때마다 몸짓을 많이 사용해서 전달하려고 한 내용의 뜻을 잘 몰라도 계속 듣고 싶었다. ㅎ
사진을 봤을 때 갤주가 스티브 잡스나 젠슨 황과 비슷한 설득력이 있다고 느꼈다.
하지만 그분들과 달리 마음이 순수한 갤주는 감동을 쉽게 느끼는 편이다. ♡
또한 외국인은 일반적으로 상대방이 자기와 이야기할 때 눈을 마주면 존중과 진심을 더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미 다음 멘트가 기대되고 있다. 잘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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