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되고 말고는 내가 정할 뿐야
다들 이게 맞냐 이렇게 잘 하는데 이제 그만 하신다는 게
말이 되냐 얘기들 했는데...
저 부분이 참 벼락같이 들리네 새삼
저 문장 임팩트가 쎄다
작사가는 은퇴를 상상도 안하고 쓴 문장인지라 들을 때마다 이율배반적으로 들리더라 지금 상황과 맞물려서 더더욱
갤주 마음 여린거 맞냐
저 문장 임팩트가 쎄다
작사가는 은퇴를 상상도 안하고 쓴 문장인지라 들을 때마다 이율배반적으로 들리더라 지금 상황과 맞물려서 더더욱
갤주 마음 여린거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