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로켓맨 처돌이의 길로 안내해준 갤주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는 듣자마자 감정적으로 강하게 몰입시킴


Don't let the sun go down on me 소올직히 조지 마이클 버전 보다 더 좋음...들을 때 마다 느낌 (물론 엘튼존 원곡이지만 나중에 듀엣으로 두분이 부른 버전하고 비교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