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로켓맨 처돌이의 길로 안내해준 갤주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는 듣자마자 감정적으로 강하게 몰입시킴
Don't let the sun go down on me 소올직히 조지 마이클 버전 보다 더 좋음...들을 때 마다 느낌 (물론 엘튼존 원곡이지만 나중에 듀엣으로 두분이 부른 버전하고 비교했을 때)
나를 로켓맨 처돌이의 길로 안내해준 갤주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는 듣자마자 감정적으로 강하게 몰입시킴
Don't let the sun go down on me 소올직히 조지 마이클 버전 보다 더 좋음...들을 때 마다 느낌 (물론 엘튼존 원곡이지만 나중에 듀엣으로 두분이 부른 버전하고 비교했을 때)
좌지횽 돌아가신지도 올해가 10주기네
나도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는 주기적으로 듣는다
갤주가 부른 모든 곡이 원작자를 뛰어넘음
스팅 죽이지
맞아요 스팅이 죽이죠
즐겨 듣는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