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즈 속으로..
이 앨범 죽 틀어놓고 있으면 좋음
지금 파트3 첫곡 다시 시작해 듣고 있는데
시원시원한 목소리가 기분전환 확 되네
갠적으로 요며칠 충격적인일로 아직도 이 날벼락에서 제정신이 아닌데 뭔가 오랜만에 들으니까 좀 주위 환기가 되는 느낌
근데 갤주 노래 희망가사가 나와는 맞지 않는듯
항상 누군가가 길을 밝혀주고 함께 가고 그런 가사가 많은데 나는 길을 밝혀준 그대도 없고 함께 갈 너도 없는데 너무 남의 얘기라 공감 안됨
지금 제정신 아니라 주절주절 미안

덧) 근데 지금 아직도 사랑할 뿐인데 나오는데 진짜 천상의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