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곧 수행... 이니까 수행자를 위한 곡일지도? 여행자=수행자 어쩌면 구도자


우리가 생활하는 거 자체가 수행이라는 말에 늘 공감하고 자주 떠올리는 때에 이 곡을 듣게 되어 반가웠다. 그것도 갤주의 목소리로 듣다니! 산책할 때 마다 새겨들었어.


생각과는 달리 매일의 수행에 정진하지 못 함... 마음을 닦지 못 해... 방 치우고 뿌연 창을 닦아야 하는데 말야


월요일 부터 반성임


모두들 오늘의 여정이 무탈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