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곧 수행... 이니까 수행자를 위한 곡일지도? 여행자=수행자 어쩌면 구도자
우리가 생활하는 거 자체가 수행이라는 말에 늘 공감하고 자주 떠올리는 때에 이 곡을 듣게 되어 반가웠다. 그것도 갤주의 목소리로 듣다니! 산책할 때 마다 새겨들었어.
생각과는 달리 매일의 수행에 정진하지 못 함... 마음을 닦지 못 해... 방 치우고 뿌연 창을 닦아야 하는데 말야
월요일 부터 반성임
모두들 오늘의 여정이 무탈하길 바라
삶이 곧 수행... 이니까 수행자를 위한 곡일지도? 여행자=수행자 어쩌면 구도자
우리가 생활하는 거 자체가 수행이라는 말에 늘 공감하고 자주 떠올리는 때에 이 곡을 듣게 되어 반가웠다. 그것도 갤주의 목소리로 듣다니! 산책할 때 마다 새겨들었어.
생각과는 달리 매일의 수행에 정진하지 못 함... 마음을 닦지 못 해... 방 치우고 뿌연 창을 닦아야 하는데 말야
월요일 부터 반성임
모두들 오늘의 여정이 무탈하길 바라
비상 2임
가사 자체는 흔한 것 일 수 있 는데 갤주가 빈 곳을 채우고 빛깔을 입히더라 이곡도 갤주니까 멋있어진 곡이다 싶어
잠깐의 숨을 쉬는 방법이었어---- 이 부분은 정말 속이 후련했어. 이제껏 당하기만 하다가 드디더 한마디,,,,,작사가님 고맙더라
나도 이부분 따라부를때마다 울컥한다
반주만 들어도 설레는 7집 최애곡
이런 노래를 듣게 될 줄이야
대중가요에서 실존의 문제를 다루는 건 별로 못 본 것 같지? 그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갤주라서 되는 것 같다 하긴 어떤 주제를 불러도 다 되는 분
@임갤러(211.114) 니가 잔짜로 원하는게 뭐야. 이거 듣고 띵 했어 . 역시 마왕이고 갤주가 부러주심 어떨까 퉌했던 곡이기도 했어
오타. 미안 불러, ㅅㅎㅊ 라젠카, 날아라 병아리, 해에게서 소년에게 이런 곡들 가갤주 감성이나 철학과 맞지 않을까 했었는데,
맞다 맞아
여행자...... 대체불가 갤주 소리
누군가에게는 "버티는 이 인생의 끝에"에 방점이 찍힐 수도 있고 "아무도 무엇도 아닌 날 볼까봐"에 찍힐 수도 있고 그 밖에 구절 마다 다른 세대의 다른 상황에 있는 모든 리스너에게 호소하는 곡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