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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길을 나섰다가 울산콘 현수막을 만남

너무 반갑고 신나서 운전중에 급하게 찍고 집에 와서 보니

LAST CONCERT에 무너져서 오늘까지도 회복이 안됨,.... ㅜ

문득 문득 상실감이 들고, 영감 목소리에 감탄하다가 울었다가..



오늘은 6집에 누움




지금 이 순간 행복은
너와 함께 있다는 것
사랑 멈추지 마소서
지금 여기 내가 존재하는
삶을 사랑해


- 지금,여기 



상실감에 가슴이 저리다가, 그래 지금 여기, 존재함을 사랑하자 싶다가

그렇다.


모르겠다.

제발 힘겹게 돌아 온 만큼 너무 멀리 떠나지는 마시라~ 오늘도 질척대봄